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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가나전부터 새로 만든 ‘주장 완장’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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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카타르월드컵에서 손흥민(토트넘)을 비롯해 각 팀 주장들을 괴롭혔던 완장이 전면 교체된다. 문제의 완장은 헐거운 탓에 경기 도중 자꾸 흘러내리며 ‘싸구려 완장’ 논란에 휩싸였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26일 “국제축구연맹(FIFA)에서 주장 완장을 새롭게 제작해 출전 32개국에 공급하기로 했다”며 “우리는 가나와 경기 전날인 27일에 새 주장 완장을 받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한국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은 28일 가나전부터 새 완장을 착용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