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광고도 '후끈후끈' 별이 다섯 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매일경제

장수산업의 '장수돌침대' 광고가 제49회 매일경제 광고대상 TV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광고는 '별이 다섯 개' 라는 장수산업 캐치프레이즈를 활용해 최창환 회장의 웃음소리와 반복되는 단어, 중독성 높은 멜로디로 제작됐다.

세대와 트렌드가 변함에 따라 음악의 장르나 의상은 조금씩 달라졌지만 20년간 소비자에게 전달한 '별이 다섯개' 콘셉트의 핵심은 변하지 않았다. 그만큼 소비자들에게 장수돌침대 광고는 친숙하다. 또 새롭게 접하는 소비자들에게는 '레트로 광고'로 평가받고 있다.

매일경제

최창환 회장


장수돌침대 광고는 강력한 인상과 친숙함이 특징이다. 전 국민이 다 아는 장수산업의 캐치프레이즈 '별이 다섯 개'를 기반으로 B급 감성을 더해 주요 구매층인 중·장년층뿐 아니라 10·20대 젊은 고객층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장수돌침대 관계자는 이번 수상 소감에 대해 "장수돌침대는 31년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건강침대 1위 브랜드로 지속적으로 소비자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러한 장수돌침대 이미지를 재치 있게 풀어낸 광고로 상을 받게 돼 더욱 기쁘고 앞으로도 꾸준한 제품 개발로 국민 건강을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