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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 알려주는 국민건강생활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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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동화약품은 창립 125주년을 맞이해 실시한 '국민생활건강 캠페인' 광고가 매일경제신문 광고대상에 선정돼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국민생활건강 캠페인은 그동안 코로나19로 놓치고 있는 국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기획했으며 국민들이 건강한 삶을 위해 실천하고 배울 수 있도록 그림을 그려 광고를 통해 선보이고 있다. 국민생활건강 캠페인 광고는 올해 6월 1편을 시작으로 현재 8편이 광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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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기 이사


그동안 선보인 광고는 'WHO 건강 3요소' '질병 1, 2, 3차 예방' '건강관리 주체는 나!' '올바른 손 씻기' '이상적 세면대' '샤워헤드 청결' '올바른 변기 사용' '위생적 화장실 문 열기' 등이 있다. 일상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해 보고 몰랐던 건강 상식에 대해 새로 인식할 수 있도록 그려졌다.

동화약품은 2021년부터 국민생활건강 캠페인 광고 실시하기 전까지 '활명수 유' 여행 광고 시리즈를 진행해왔다. 이 여행 광고 역시 코로나19로 삶이 어려워진 국민을 위로하기 위해 기획한 광고다.

동화약품 측은 "앞으로도 국민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메시지를 담은 캠페인성 광고를 이어나가도록 노력하겠다"며 "매일경제 광고대상 선정에 큰 영광과 보람을 느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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