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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 변경으로 국내 대표 증권사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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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신한투자증권은 사명 변경과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프로가 프로답게' 론칭과 함께 대한민국 투자 명가로서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의 이번 광고 캠페인은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구찌 등과 컬래버래이션 작업으로 유명한 김신영 작가의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젊은 감각과 트렌디한 이미지를 더해 화제가 되고 있다.

좋은 소식과 행복을 상징하는 파랑새, 붓꽃, 나팔꽃과 새롭게 변경된 CI의 메인 블루 컬러가 조화롭게 표현됐다.

'프로가 프로답게' 신규 슬로건을 통해 50여 년간 이어온 투자 명가로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자본시장 대표 증권사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새로운 출발 의지를 담았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사명 변경을 대한민국 자본시장 대표 증권사로 위상을 정립하고 새 역사를 창조하는 재도약의 기회로 삼는다" 고 말했다.

또한 "고객에게 더 나은 미래 설계를 위한 성공 투자의 동반자로서 고객 중심과 투자 명가의 정신으로 더욱 전문적인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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