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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로 넓어진 휴식의 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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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기아 '레이'는 2011년 출시 이후 차급을 뛰어넘는 우수한 공간성과 고유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오랜 시간 많은 고객들 사랑을 받아온 기아의 대표 경차다.

올해 9월 새롭게 선보인 '더 뉴 기아 레이'는 신규 디자인 요소를 더해 모던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갖췄으며 고객 선호도가 높은 첨단 운전자 보조 사양과 편의 사양을 대거 탑재해 상품성을 더욱 강화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내 삶의 새 반경'이라는 슬로건을 통해 레이의 공간 활용성뿐 아니라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확장되는 새로운 일상의 경험을 표현하고자 했다.

경차임에도 넉넉한 공간성을 기반으로 일상의 공간을 벗어나 자연 속 프라이빗한 장소에서 패밀리 캠핑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인쇄 광고에 담고자 했다.

더불어 레이만의 특장점인 슬라이딩 도어와 높은 전고가 주는 개방감·편의성을 아이와 엄마의 모습을 통해 표현했다.

매일경제

권혁호 국내사업본부장


기아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더 뉴 기아 레이가 전달하고자 했던 캠페인 메시지를 고객들에게 잘 전달한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경차 브랜드로서 고객들 기대를 만족시키고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언제나 기아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독자들과 고객 여러분에게 감사드리고 수상의 영광을 안겨준 매일경제 관계자들에게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다가올 2023년에도 고객 일상에서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는 기아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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