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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설주 스타일'로…김정은, 또 둘째딸 데리고 "핵전쟁억제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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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ICBM 관련 행사에 둘째딸을 또 데리고 나와 핵무력 강화를 주장했습니다. 지난 18일에 이어 두번째 공개인데요. 조선중앙통신은 이례적으로 '존귀하신 자제분'이라는 존칭을 쓰며 소식을 전했습니다.

구민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검정 모피 코트에 앞머리를 세워 넘긴 10대 소녀가 북한 김정은의 손을 잡거나 팔짱을 끼고 동행합니다.

부인 리설주와 비슷한 차림새로 나타나 북한군 관계자들의 환호 속 현장을 누비는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