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화물연대 총파업 나흘째…'셧다운' 우려 속 내일 첫 교섭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화물연대가 나흘째 총파업을 이어가면서, 건설현장 등 산업현장에선 피해가 가시화하고 있습니다. 화물연대 측은 안전운임제 일몰제 폐지 등을 요구하면서, 국토교통부와 강대강 대치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이유경 기자! 양측이 내일 첫 교섭에 나선다고요?

[리포트]
네, 국토교통부와 화물연대가 파업 이후 처음으로 마주 앉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