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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퇴장’ 시킨 테일러 주심…‘한국-가나전’ 휘슬 향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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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카타르월드컵 H조 조별리그 2차전 한국-가나전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심판 출신의 앤서니 테일러 심판이 주심을 맡는다. 테일러 심판은 2019년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손흥민(토트넘)에게 퇴장을 명령했다가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는 인물이다.

한국은 28일 밤 10시(한국시각)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가나를 상대로 H조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발표한 명단을 보면 이날 경기의 주심으로 테일러 심판이 배정됐다. 그는 2010년부터 프리미어리그에서 활동했고 현재 리그를 대표하는 심판 중 한 명으로 꼽힌다. 국제 심판으로는 2013년부터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