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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막내아들' 송중기, 母 죽음 추적 시작..16.2%로 동시간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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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POP=김나율기자]송중기의 칼끝은 어디로 향할까.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연출 정대윤, 극본 김태희·장은재) 측은 27일, 어머니(서정연 분)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찾으려는 진도준(송중기 분)의 움직임을 포착했다. 여기에 진성준(김남희 분)과 모현민(박지현 분)의 의문스러운 만남까지 공개됐다. '재벌집 막내아들은 전국 자체 최고인 14.8% 수도권 16.2%, 분당 최고 18.4%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어머니의 죽음에 얽힌 미스터리를 좇는 진도준의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더한다. 모든 것을 바꿨다고 생각했지만 아무 것도 변하지 않았음에 크게 절망했던 진도준. 유품에 남아있는 단서부터 시작한 추적이 시작된다.

그런가 하면 강렬한 첫 만남 뒤 재회한 진성준, 모현민의 모습 역시 호기심을 자극한다.

'재벌집 막내아들' 제작진은 “6회에서 진도준은 자신이 진짜 적이 누구인지 실체를 마주한다. 어머니의 죽음에서 촉발된 그의 복수심이 또 한 번 판을 키운다”라며 “수싸움을 넘어선 진도준의 플레이가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회차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6회는 오늘(27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SLL·래몽래인·재벌집막내아들문화산업전문회사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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