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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금메달과 서울대'를 동시에, 학생 선수의 생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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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운동선수', 한 번쯤 들어보셨나요?

얼마 전 수능을 마친 학생 선수들은 유독 진로 고민이 많을 것 같습니다.

운동과 공부 사이에서 그들이 선택할 수 있는 길이 무엇일지 왓슈가 들어봤습니다.

작년 여자육상 400m 한국 최고 기록을 세우고.

전국체전 등 각종 대회에서 메달을 휩쓸고 있는 주인공.

박다윤 선수입니다.

그녀가 더 주목받는 이유는 수능을 거쳐 서울대학교에 입학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