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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져야 되나" 김지민, ♥김준호와 낮은 궁합 점수에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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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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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연인 김준호와 궁합 점수에 실망했다.

최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예능 프로그램 '개며느리'에서는 김준호와 열애로 많은 화제를 산 김지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지민은 "진짜 개며느리가 되고 싶은 개그우먼"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개며느리'들을 향해 "부럽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민은 '김준호 어머니를 만나 적 있느냐'는 질문에 "만나본 적 있다. 어머니가 꽃을 좋아한다"면서 "꽃을 보냈는데 영상 편지를 보내왔다"고 김준호의 어머니와 알아가는 단계임을 알렸다.

이날 김지민과 김준호의 궁합 점수도 공개됐다. 문세윤은 두 사람의 궁합에 대해 "지민 씨가 주도적이면서 포용력, 인내심을 더 필요로 하고 두 분 다 같은 계절인 겨울에 태어나 친구처럼 소통하지만 춥고 외로움을 함께 나눈다고 한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의 궁합 예상 점수를 묻자 김지민은 90대 중반의 높은 점수를 예상했다.

그러나 실제 공개된 김지민과 김준호의 궁합 점수는 60점. 이에 김지민은 "헤어져야 하나"라며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문세윤은 "사실은 이런 게 맹신할 필요가 없다"고 위로에 나섰다. 하지만 애써 침착하던 김지민은 갑자기 일어나 스튜디오를 뛰쳐나가려고 해 웃음을 안겼다.

'개며느리'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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