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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의 비색에 빠져든다...9년여 만의 새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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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립중앙박물관이 9년여 만에 청자실을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는데요.

한국의 대표적 문화유산인 청자의 비색에 한껏 빠져들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마련됐습니다.

이교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어둠이 깔린 공간에 잔잔한 음악이 흐르고, 은은하고 맑은 푸른 빛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새롭게 문을 연 고려 비색 공간입니다.

여러 겹의 꽃잎에 싸인 청자 투각 칠보무늬 향로가 천 년의 매력을 뽐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