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문학으로 부활한 동학혁명 최후 혈전...'장흥 석대들 전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탐관오리의 착취와 외세에 맞서 싸웠던 동학혁명은 전라북도 지역을 중심으로 펼쳐졌는데요,

마지막으로 혈전이 펼쳐진 곳이 '전남 장흥'이라는 것은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장흥 출신 문인들에 의해 동학혁명군의 마지막 전투가 시와 소설 등으로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김범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전남 장흥의 석대들 전투는 황토현, 우금치, 황룡촌과 함께 동학혁명의 4대 격전지로 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