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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예열하는 황희찬·몸 풀린 이강인, 가나전 '비장의 무기'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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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훈련하던 황희찬, 그라운드 복귀 준비

월드컵 데뷔전 치른 이강인은 손흥민과 짝 이뤄 훈련



(도하=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이강인(21·마요르카)과 황희찬(26·울버햄프턴)이 가나전에서 '중책'을 맡게 될까.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28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가나와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을 치른다.

우루과이와 1차전에서 0-0으로 비겨 H조 공동 2위(승점 1)에 자리한 한국은 목표인 16강 진출을 위해 가나를 상대로 승점 3을 따내겠다는 각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