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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파업 나흘째‥국토부-화물연대 내일 교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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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화물연대가 총파업에 돌입한 지 오늘로 나흘째인데요.

이르면 내일, 화물연대와 국토부가 교섭에 나섭니다.

하지만 정부가 업무개시명령이라는 초강수를 내놓은 상태여서 협상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남효정 기자입니다.

◀ 리포트 ▶

화물연대는 안전운임제의 유지와 적용 대상 확대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시멘트와 컨테이너 운반 차량에 한해 적용되는데, 이는 전체 화물차의 6% 수준에 불과하니 확대해달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