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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가 나무 들이받아 산불…1시간 30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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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26일)밤 10시 반쯤 충북 충주시 대소원면에서 승용차가 한 대가 도로 가에 있는 나무를 들이받아 불이 났습니다.

승용차에서 난 불은 바람을 타고 주변 야산으로 번져 약 330㎡를 태우고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1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하정연 기자(h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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