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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현 잠적 벌써 보름째...압박 수사에도 '감감무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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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규모 환매 중단을 초래한 라임 사태 '몸통'으로 불리는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의 행방이 보름째 묘연합니다.

검찰은 김 전 회장의 도주 당일 행적이 담긴 CCTV를 공개하고 조력자를 구속하는 등 포위망을 좁히고 있지만, 도주가 장기화할 거란 우려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임성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11일 새벽, 서울 강남에 있는 아파트 지하 주차장의 두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