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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상징' 61회 만에 잠정 중단...약식회견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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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과 동시에 시작된 출근길 약식회견, 도어스테핑은 '용산 시대'의 상징으로 61차례 진행됐습니다.

이른바 '국민과의 소통 창구'는 지난주 금요일을 끝으로 잠정 중단됐는데,

앞으로 약식회견의 운명을 둘러싼 전망, 조은지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기자]
[윤석열 / 대통령(지난 5월 11일) : 글쎄, 뭐. 특별한 소감 없습니다, 일해야죠!]

청와대를 떠나 용산에 온 첫 이유로 윤석열 대통령은 '소통'을 꼽았고, 취임 이튿날부터 출근길 약식회견이 시작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