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8년 만의 흑자' 쿠팡, 시장 지배력 전망은 갈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로켓배송으로 유명한 쿠팡이 사업 개시 이후 처음으로 올해 3분기에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앞으로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쿠팡의 지배력이 더 커질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지만 수익모델의 한계가 뚜렷해 여전히 경쟁 구도가 치열할 것이란 시각도 있습니다.

보도에 박홍구 기자입니다.

[기자]
쿠팡은 지난 6월, 기존회원의 월 회비를 2천9백 원에서 4천990원으로 72% 인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