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與 "이재명 방탄 나선 민주당, 공당 아닌 공갈당"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자성과 성찰 없이 오로지 이재명 대표 방탄에 나서고 있다며, 국민을 위한 공당이 아니라 '공갈당'이라고 맹비난했습니다.

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은 어제(26일) 논평을 내고 민생법안과 내년 예산안, 국가적 비극 모두 당 대표를 지키기 위한 도구로 사용하는 정당은 민주 정당이라고 할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이제 민주당이 '정치공동체'를 넘어 '거짓공동체', 그리고 '사법 리스크 공동체'를 선언한 것이냐면서, 권력과 정치를 이용해 영원히 진실을 가두어 둘 순 없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