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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나도 '신영복 글씨체' 지우기...3m 표지석도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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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진보 진영 석학, 故 신영복 교수의 손글씨를 두고 때아닌 정치색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신 교수의 손글씨를 본뜬 서체로 적은 현판과 표지석, 직인 등이 교체되고 있는 건데요.

국정원과 경기교육청에 이어, 강원교육청도 신영복 선생의 손글씨 지우기에 나섰습니다.

홍성욱 기자입니다.

[기자]
강원도 진로교육원입니다.

강원지역 학생들의 진로 상담과 체험 학습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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