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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선우은숙 “♥유영재와 재혼, 언니가 늦둥이 낳으면 키워준다고”..달달 신혼 고백 [Oh!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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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김채연 기자] 배우 선우은숙이 늦둥이를 언급했다.

26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나이 많은 게 벼슬이야?’라는 주제로 꾸며져 배우 선우은숙이 행복한 신혼생활을 전했다.

이날 최은경은 양준혁과 19살 차이가 나는 박현선에게 “두 분이 19살 나이차이 때문에, 결혼 2년차인데 차이를 실감하는 때가 있냐”고 물었고, 박현선은 “사실 크게 체감하고 살고 있지는 않다. 평균이 잘 맞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에 선우은숙은 “처음에는 19살이라고 하기에 놀랐는데, 지금은..”이라며 달라진 시선을 말했고, 최홍림은 “마담님이 그런 이야기를 할 때가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이어 최홍림은 “늦둥이 준비하는 거 아니냐”, “대기실에서 몰래 뭘 먹더라”고 몰아갔고, 선우은숙은 “우리가 너무 달달하게 지내니 언니가 ‘네가 늦둥이 하나 낳으면 내가 키워줄게’라고 하더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그러면서 선우은숙은 “사실 내가 이렇게 안 살아봐서 그런지 사는 게 이런 거구나 할 정도로 잘 지내고 있다”며 행복한 신혼생활을 전했다.

한편, 선우은숙은 지난 10월 4살 연하의 아나운서 유영재와 결혼을 발표했다. 당시 소속사는 “선우은숙 씨가 좋은 인연을 만나 결혼이라는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상대는 아나운서 유영재 씨로 CBS 가요속으로와 SBS 러브fm을 거쳐 현재 경인방송 '유영재의 라디오쇼’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기독교 신자라는 공통점 아래 신앙과 신뢰를 쌓아왔으며, 최근 혼인신고를 마치고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며 “선우은숙 씨와 유영재 씨의 새로운 출발에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리며, 앞으로 배우로서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cykim@osen.co.kr

[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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