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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일당' 폭로로 압박 커진 이재명...이번 주 김만배 '입'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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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연일 이어지는 '대장동 일당'의 폭로 속에 이재명 대표에 대한 검찰의 압박도 거세졌습니다.

침묵하는 김만배 씨 측이 본격적으로 입을 열게 될 이번 주(12월 2일) 대장동 재판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다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검찰의 압박 수위는 '대장동 일당'의 폭로가 이어지면서 높아졌습니다.

신호탄을 쏜 건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에게 대선 자금을 전달했다고 털어놓은 유동규 전 본부장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