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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배윤정 “재혼 생각 없었는데”..'11살 연하' ♥서경환과 결혼하게 된 계기? [Oh!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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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김채연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11살 연하 남편 서경환과 재혼 생각이 없었다고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나이 많은 게 벼슬이야?’라는 주제로 진행돼 안무가 배윤정이 출연했다.

11살 연하 남편과 재혼한 배윤정은 “저는 한 번 아픔을 겪었다. 다시 할 생각이 없었다. 남편이 좋다고 만나자길래 연애나 하자 했는데, 결혼하고 싶어 하더라”며 “어차피 부모님이 허락 안 할테니 부모님께 허락 받아오라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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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배윤정은 실제로 어머니와 만날 기회가 있자 당황했다며 “어느 날 어머니가 한 번 보자고 하셔서 놀랐다. ‘어떡하지’하다가 만났는데, 긴장은 많이 했지만 싹싹하게 이야기하자고 생각했다”고 시어머니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그러면서 배윤정은 “학부모님과 상담하듯 상냥하고, 밝게 이야기하니 성격을 좋게 봐주셨다. 남펴과 둘이 대화하는 걸 보니까 말린다고 해결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셨다더라. 아버님께 좋게 얘기하셨다더라”고 서경환과 결혼하게 된 계기를 언급했다.

한편, 올해 43세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 축구선수 출신 서경환과 결혼해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tvN ‘우리들의 차차차’에 출연한 바 있다. /cykim@osen.co.kr

[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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