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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 독일 vs 기세등등 스페인...'죽음의 조'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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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 월드컵 조별리그 최고 '빅 매치'로는 단연 '죽음의 조', E조에서 만난 독일과 스페인의 내일(28일) 새벽 맞대결이 꼽힙니다.

독일이 일본에 예상 밖 일격을 당해 벼랑 끝에 몰린 반면, 첫 경기 대승을 거둔 스페인은 기세가 등등합니다.

조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독일 대표팀이 일본에 진 충격을 딛고 훈련에 나섰습니다.

월드컵 통산 10골을 넣은 뮐러가 가벼운 몸놀림으로 발끝을 벼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