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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뇌사 · 10대 형제 숨져…현장에는 '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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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참담한 사건이 또 벌어졌습니다. 인천에 살았던 일가족 4명 중에 10대 형제는 숨지고 40대 부모는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뇌사 상태에 빠졌습니다. 현장에서는 유서가 발견됐습니다.

원종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어제(25일) 오전 인천의 한 빌라.

40대 A 씨 부부가 의식을 잃은 채 들것에 실려 나옵니다.

일가족이 발견된 건 어제 오전 11시 반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