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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속으로] '화성 피해자' 8살 현정 양‥"어디 묻었고 왜 숨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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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화성 연쇄살인범 이춘재에게 희생된 가장 어린 피해자는 사건 당시 8살이었던 고 김현정 양입니다.

당시 경찰은 살해범을 추적하기는커녕 오히려 사건을 은폐하고 조작한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일었었는데요, 국가가 유족에게 2억여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지만, 문제의 경찰관들은 지금까지 아무런 사과도, 책임도 지지 않고 있습니다.

조재영 기자입니다.

◀ 리포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