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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야?!] '흑석선생'에서 이재명 '최애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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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뉴스야 시작합니다. 정치부 권은영 기자 나왔습니다. 첫 번째 물음표 볼까요?

[기자]
네, 첫 번째 물음표는 흑석 선생'에서 이재명의 최애 대변인으로?‘입니다.

[앵커]
'흑석 선생', 민주당 김의겸 대변인의 별명 아닙니까?

[기자]
네, 김 의원이 청와대 대변인이던 2018년 7월, 재개발 예정지였던 흑석동 상가건물을 25억 7000만원에 산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붙은 별명입니다. '관테크' '업무상 비밀 이용'의혹이 제기됐고, 김 의원은 대변인에 선임된 지 14개월 만에 사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