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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의 시그널] 떨어진 별보다 소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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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을 시작하겠습니다.

고 이예람 중사 사건 부실 수사와 연루됐다는 비판을 받아온 전익수 공군 법무실장.

'원 스타' 준장에서 대령으로 1계급 강등 되면서 민주화 이후, 군에서 장군이 강등된 첫 사례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12·12 이후 초유의 '장성 강등'

'초유의 장군 강등'

이러한 헤드라인에 시선이 쏠리는 사이 정작, 사건의 본질은 수면아래로 가라앉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