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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스타 '신들린 건반' 한국 첫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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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요즘에는 많은 뮤지션들이 동영상 플랫폼을 통해 성장하고 있죠.

신들린 듯 현란한 피아노 연주로 주목받고 있는 유튜브 스타 '스미노 하야토'가 처음으로 한국 무대에 섭니다.

신웅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모차르트가 작곡한 반짝반짝 작은 별.

연주라고 하기엔 민망한 단순한 멜로디로 시작하지만, 난이도를 높여가며 보여주는 변주는 놀랍습니다.

클래식 연주자로서는 드물게 구독자가 백만이 넘는 유튜버 '스미노 하야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