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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품뉴스] "일주일에 이틀 물 나와"…대도시 광주도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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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발로 뛰는 현장을 전하는, 발품뉴스입니다. 극심한 가뭄이 위험 수위를 넘었습니다. 호남 일부 지역은 이미 제한급수 중이라 일주일에 이틀만 물을 쓸 수 있습니다. 이대로면 내년 초 대도시 광주도 제한급수를 피할 수 없다고 하는데요.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 건지 윤정식 기자가 현장에 가봤습니다.

[기자]

전남 완도 금일도에 도착했습니다. 현재 이곳은 제한급수를 시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