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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런던 보이’로 ‘음악중심’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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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임영웅. 사진 ㅣ스타투데이DB


임영웅이 자작곡 ‘London Boy(런던 보이)’로 ‘음악중심’에서 출연 없이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26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임영웅은 르세라핌, (여자)아이들과 1위 후보에 올라 경합 끝에 최종 영예를 안았다. 이날 MC들은 임영웅을 대신해 “트로피는 우리가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런던보이(London Boy)’는 임영웅의 첫 자작곡으로, 더블 싱글 ‘폴라로이드(Polaroid)’와 함께 수록된 노래다. 발매 직후부터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쓸었다.

임영웅은 이날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멜론뮤직어워드(MMA2022)’에 참석한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열리는 대면 시상식이다.

임영웅은 TOP10, 앨범, 아티스트, 남자솔로, 네티즌 인기상 등 5개 부문 후보에 오르며 다관왕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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