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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스 잡은 이란...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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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돌풍이 무섭습니다.

이란이 웨일스를 꺾고 아시아 국가 세 번째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축구 종가' 잉글랜드는 미국을 만나 고전하며 '무승 징크스'를 이어갔습니다.

보도에 이지은 기자입니다.

[기자]
이란이 잉글랜드전과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경기를 1분 남기고 연이어 극장골을 넣으며 웨일스를 2 대 0으로 꺾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일본에 이은 아시아 국가의 세 번째 승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