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김만배, 수익 공유 논의 시인"…검찰, 구속영장 적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구속 기간이 끝나 석방된 대장동 핵심인물 김만배 씨가 대장동 개발에서 가장 큰 수익을 배분받은 천화동 지분 일부가 이재명 민주당 대표 측의 몫이라고 인정했습니다. 남욱 변호사도 이 돈이 이 대표의 대선 자금으로 알고 있다고 재판에서 밝혔습니다.

홍영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이재명 대표 측과 대장동 수익을 공유하기로 약정했다는 내용은 대장동 일당 가운데 남욱 변호사와 유동규 전 본부장 두 사람이 인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