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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80년대생 MZ 직장인이 조용필 신곡에 빠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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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수진 기자 = "청춘이 누구나 암담하지만 내 청춘도 암담해서 나를 위로하기 위해서 썼던 건데 다른 사람들이 공감해 주니까 참 고맙고, '사람 마음은 다 같구나' 하는 생각을 해요."

1985년에 나온 조용필의 8집 앨범 수록곡 '킬리만자로의 표범'의 노랫말을 쓴 작사가 양인자 씨는 이달 22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