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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투혼'에 쏟아진 찬사...조규성은 '관심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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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마스크 투혼을 펼친 벤투호 캡틴 손흥민이 영국 언론이 뽑은 경기 최우수 선수로 뽑혔습니다.

후반에 교체 투입된 조규성과 이강인까지 태극전사를 향해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우루과이전 이모저모, 김철희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우루과이전이 끝난 뒤 국내 팬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도 최선을 다한 손흥민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습니다.

[이효빈·최윤지 / 경기 수원시 조원동 : 손흥민 선수 마스크 쓰고 하는데 뭔가 많이 불편했을 건데 그래도 열심히 하는 게 멋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