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오늘 우루과이와 결전…벤투 감독 "손흥민 출전 가능"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오늘(24일) 밤 10시, 우리나라의 카타르 월드컵 첫 경기가 시작이 됩니다. 남미의 전통 강호, 우루과이와 승부를 펼치게 되는데요. 부상으로 안면 보호 마스크를 쓴 손흥민 선수의 출전 가능성은 높아 보입니다. 벤투 감독이 그렇게 얘기를 했죠. 그리고 월드컵 초반, 아시아 국가들의 돌풍 아주 뜨겁습니다. 오늘은 우리나라 차례라고 볼 수 있는데 관련 소식을 축구 전문가 백다혜 반장이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