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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최측근' 정진상 구속 유지…법원 적부심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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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최측근' 정진상 구속 유지…법원 적부심 기각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최측근인 정진상 당대표실 정무조정실장이 구속이 계속 필요한지 판단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어제(23일) 정 실장이 청구한 구속적부심사를 진행한 뒤 오늘(24일) 기각했습니다.

정 실장은 대장동 개발 사업에 참여한 민간업자들로부터 뇌물을 수수한 혐의 등으로 지난 19일 구속됐습니다.

당시 법원은 증거 인멸과 도망 우려가 있다고 봤습니다.

정 실장은 이틀 만인 21일 적부심을 청구해 증거 인멸과 도망 가능성이 없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사정 변경이 없어 구속이 적법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정 실장은 계속 구속돼 수사를 받습니다.

#정진상 #이재명 #구속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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