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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강타와 마지막 가을 즐겼나? 한껏 뽐낸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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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강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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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유미가 가을 즐겼다.

정유미는 24일 "가을이 가기 전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 동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영상 속에는 가을 단풍을 즐기고 있는 정유미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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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는 트렌치코트와 청바지를 착용하고 가을 단풍을 즐기고 있다. 그는 가을이 가기 전에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

정유미는 2020년부터 가수 강타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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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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