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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라키, ♥박보연과 반쪽 열애 인정 후 활동 중단설…소속사 "사실 아냐"[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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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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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아스트로 라키의 소속사가 활동 중단 소문에 반박했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아스트로 라키와 관련된 내용으로 마음의 상처를 받았을 아로하(공식 팬클럽) 여러분에게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라키 활동 중단과 관련된 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고 24일 밝혔다.

아스트로가 모델로 활동 중인 한 브랜드는 멤버 사인 증정 이벤트에 "MJ는 군복무 중이고 라키는 최근 사정이 생겨 활동을 중지했음을 알려드린다"라며 "우리는 다른 4명의 멤버 사인을 받을 수밖에 없다. 오래 기다리게 해 죄송하다"라는 메시지를 보내 라키의 활동 중단설이 흘러 나왔다.

논란이 커지자 소속사는 " 단 한 번도 언급한 적 없는 '라키 활동 중단'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해당 브랜드 측에 유감을 표하며, 원만한 해결을 하고자 정정 공지 및 사과를 요청하고 기다리고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고 판단하여 공식 입장을 전하게 됐다. 이와 관련해 공식 입장이 늦어진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라키는 최근 5살 연상의 배우 박보연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특히 박보연은 서리라는 이름으로 지난 5월 발표된 아스트로 정규 3집 '드라이브 투 더 스태리 로드'에 수록된 라키의 솔로곡 'S#1.' 작사, 내레이션에 참여하는가 하면, 라키 주연 뮤지컬 '삼총사' 마지막 공연을 보러 오는 등 일과 사랑을 함께하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열애설이 불거지자 박보연은 즉시 소속사를 통해 "음악적 고민을 나누는 동료 사이"라고 해명했지만, 박보연의 열애 부인 3시간 후 라키는 "좋은 감정을 가지고 서로 조금씩 알아가는 단계"라고 해 열애설을 미궁에 빠뜨렸다.

다음은 판타지오의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판타지오입니다.

먼저,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소속 아티스트 라키와 관련된 내용으로 마음의 상처를 받았을 아로하 여러분에게 사과의 말씀과 '라키 활동 중단'과 관련된 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당사에서는 단 한 번도 언급한 적 없는 '라키 활동 중단'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해당 브랜드 측에 유감을 표하며, 원만한 해결을 하고자 정정 공지 및 사과를 요청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고 판단하여 공식 입장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공식 입장이 늦어진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판타지오는 소속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소속 아티스트들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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