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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사이드 논쟁 이젠 끝?!...FIFA, 새 시스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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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17개 규칙 중 '오프사이드' 관련 오심 많아

2018년부터 VAR 도입…기준 애매·판정 지연

국제축구연맹, 반자동 오프사이드 판독 기술 개발

12개 카메라로 동작 포착…29개 관절 포인트 인식

공인구 속 관성측정센서, 공 차는 순간까지 인식

[앵커]
축구 경기에서 가장 많은 논란이 생기는 규칙이 바로 오프사이드인데요.

하지만 올해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이런 논란이 생기지 않고 있습니다.

국제축구연맹, FIFA가 개발한 판독시스템 덕분인데요.

어떤 기술인지 양훼영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축구 경기장 위에서 벌어지는 모든 상황은 17개의 규칙 안에서 이뤄집니다.

이중 축구의 전술적인 미학을 끌어올린 결정적 규칙은 바로 오프사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