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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신생아가 '이 옷' 입자 놀라운 효과...韓, 새 혁명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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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에게 가장 흔한 질환 황달.

혈액 속 빌리루빈이라는 색소가 많아져 온몸이 노랗게 보이는 것으로, 자연 소멸되기도 하지만, 합병증을 막기 위해 대부분 광선요법을 시행합니다.

특수 파장의 파란색 빛을 피부에 쪼여 황달 원인인 빌리루빈을 신장으로 직접 배출하는 원리입니다.

하지만 치료를 위해 신생아는 시력 보호 안대를 쓴 채 인큐베이터 안에서 강한 불빛을 쬐어야 하고, 하루 이상 부모와 격리돼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