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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내년 봄 다시 우주로!…한화가 제작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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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내년 봄 다시 우주로!…한화가 제작 주도

[앵커]

우리 손으로 처음 만들어내 두 번만에 성공한 우주 발사체 누리호가 내년 봄 우주를 향한 세 번째 도전에 나섭니다.

준비가 현재 진행 중인데요.

정부는 이 3차 발사부터 로켓의 제작, 조립까지 민간에게 맡기기로 하고 한화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습니다.

서형석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6월 누리호 2차 발사 성공으로 세계 7번째 위성 발사국으로 도약한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