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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마·우라’ 대신 ‘당구공·뒤돌리기’…당구용어 우리말 순화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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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협회-국어문화원연합회 협약식


프로당구협회(PBA)가 ‘우리말 당구용어 확산’을 위해 국어문화원연합회와 손잡았다.

당구협회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피비에이 팀리그가 진행된 지난달 28일 강원도 춘천 엘리시안 강촌에서 국어문화원연합회와 ‘우리말 당구용어 및 응원문화 퍼뜨리기’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우리말 당구용어 정착을 위한 홍보 활동, 당구용어 표준화 작업을 위한 위원회 구성 및 운영, 우리말 응원문화 보급을 위한 캠페인 활동 등에 협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