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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공조2' 드론 날리던 MZ경찰, 품절남 됐다…비연예인과 결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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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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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영화 '공조2'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배우 이제연이 품절남이 됐다.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이제연은 비연예인 신부와 지난 1일 결혼식을 올렸다. 비연예인인 신부를 배려해 가족과 친지 등 가까운 지인들만을 초대해 조용하고도 경건하게 식을 치렀다는 후문이다.

이제연의 아내는 비연예인으로 평범한 회사원으로 알려졌을 뿐 구체적인 신상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제연은 2015년 영화 '공백의 얼굴들'로 데뷔, '나를 기억해', '열혈사제', '단, 하나의 사랑', '달리와 감자탕' 등 스크린과 TV를 오가며 활약, 뛰어난 연기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배우다. 지난 6월 공개된 쿠팡플레이 '안나'에서도 수지가 연기한 유미의 거짓말이 시작된 사건과 관련된 음악 교사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추석 시즌 개봉해 600만 관객을 훌쩍 넘기며 장기 흥행 중인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에서 사이버수사대 수사관 오종구 역을 맡았다. 이제연은 드론을 조종하는 MZ세대 경찰로 결정적 순간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 600만 관객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공조2'의 흥행 속에 결혼에 골인하며 겹경사를 맞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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