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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에 프랑스 작가 아니 에르노…17번째 여성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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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 발표된 올해 노벨문학상은 프랑스 소설가 아니 에르노에게 돌아갔습니다.

1984년 '남자의 자리'라는 소설로 명성을 얻은 에르노는 자신의 유년 시절과 결혼, 가족의 죽음과 투병 생활을 소설로 옮긴 자전적인 이야기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에르노는 여성으로는 17번째로 노벨문학상 수상자가 됐습니다.

우리나라에는 '단순한 열정'과 '빈 옷장' 등이 번역돼 있습니다.

이한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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