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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플로리다 한인들도 집 잃어…현장 간 바이든은 '비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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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초강력 허리케인이 휩쓸고 간 미국 플로리다 소식, 다시 전해드립니다. 현지 한인들 상당수도 이재민 신세가 됐는데요. 피해 현장을 찾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비속어를 쓰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히면서 논란이 일었습니다.

플로리다에서 홍희정 특파원입니다.

[기자]

거리에 소파나 책상 같은 가구들이 잔뜩 널브러져 있습니다.

허리케인으로 집이 침수되면서 못쓰게 된 물건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