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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아니에요?” 서하얀… 뼈 드러난 납작 허리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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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박근희 기자] 가수 임창정의 와이프 서하얀이 근황을 공개했다.

6일 오후 서하얀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졌어요 서울에는 갑자기 비가 내려서 잠시 카페에 들러 한 숨 돌릴 겸 포스팅해요’라는 멘트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남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서하얀의 모습. 서하얀은 작은 얼굴과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서하얀의 마른 몸매와 남다른 비율에 보는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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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하얀은 2017년 18살 연상의 가수 임창정과 결혼했다. 서하얀과 임창정은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을 통해 부부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서하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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