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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日 기시다와 25분 통화..."대북 엄정 대응에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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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대통령이 오늘 오후 일본 기시다 총리와 25분간 전화 통화하면서, 북한에 엄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한일 양국이 협력하자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두 정상은, 도발에는 대가가 따른다는 메시지를 북한에 정확히 전달해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고 합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조은지 기자!

[기자]
네, 용산 대통령실입니다.

[앵커]
한일 정상의 통화 내용, 정리해주시죠.

[기자]
네, 윤석열 대통령과 일본 기시다 후미오 총리는 오늘 오후 5시 35분부터 오후 6시까지 25분 동안 통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