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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이수근, 장난기1도 없어..늠름한 아버지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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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김수형 기자] 이수근이 개그맨이 아닌 아버지 모습으로 아들 운동회에 참석한 근황을 전했다.

6일, 이수근 아내 박지연이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은 박지연이 남편 이수근을 카메라에 담은 것으로 학교 교문 앞에 서있는 모습. 평소 장난스러운 티비 속 모습이 아닌 늠름한 아버지 모습이 눈길을 사로 잡는다.

박지연은 "둘다 일 가기전에 태서 운동회 응원 #많이컸다 잔소리줄여도 되겠어"라며 훈훈해했다.

한편 박지연은 2008년 개그맨 이수근과 띠동갑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지연은 결혼 후 요식업과 의류업 등 CEO로 변신해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2011년 둘째 임신 당시 임신 중독 증상으로 신장에 이상이 생겼으며 현재 투석 치료 중이라는 사실을 전한 바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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